피드로 돌아가기군대전방에서 먹던 그 라면 맛을 아직도 못 잊습니다바닷가노을·1961년생·부산·2일 전·조회 1구독자 0구독0:000: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.혹한기 훈련 끝나고 반합에 끓여 먹던 라면. 눈 녹인 물로 끓였는데 세상에 그런 진미가 없었어요.요즘 아무리 좋은 걸 먹어도 그 맛이 안 납니다. 배고픔이 최고의 반찬이었나 봅니다.공감12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4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덕수형님·1951년생공감맞아요, 덕수도1일 전답글신고차단영수아재·1949년생공감아이고, 영감님도 그1일 전답글신고차단흰머리소년·1947년생논산 훈련소 생각나네요.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.2일 전답글신고차단파도소리·1962년생공감그 라면 맛 저도 압니다. 추위에 떨다 먹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었지요.2일 전답글신고차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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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아요, 덕수도
아이고, 영감님도 그
논산 훈련소 생각나네요.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.
그 라면 맛 저도 압니다. 추위에 떨다 먹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었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