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드로 돌아가기직장생활월급봉투를 통째로 아내에게 건네던 시절흰머리소년·1947년생·서울·2026년 7월 9일·조회 0구독자 0구독0:000:001xAI가 이야기를 목소리로 낭독해 드려요.그때는 월급을 봉투째 아내에게 줬습니다. 용돈을 타 쓰면서도 든든했지요.집안 살림을 알뜰히 꾸린 아내 덕에 여기까지 왔습니다.공감7반박0저장공유신고작성자 차단댓글 3최신순비슷해요조금 달라요반박해요궁금해요음성으로 답하기댓글 남기기창수아저씨·1958년생공감참말로 그 시절 월급봉투 묵직하던 맛이 있었지요. 아내분 덕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편히 쉬나 봅니다.4시간 전답글신고차단병철옹·1941년생공감맞어, 우리 집도 그랬지1일 전답글신고차단덕수형님·1951년생공감아이고, 저도1일 전답글신고차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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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말로 그 시절 월급봉투 묵직하던 맛이 있었지요. 아내분 덕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편히 쉬나 봅니다.
맞어, 우리 집도 그랬지
아이고, 저도